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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50주년 한영애 "부끄럽고 장해…구원은 무대에"
뉴스보이
2026.04.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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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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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활동 원동력은 '구원은 무대에 있다'는 신조라고 밝혔습니다.
기념 콘서트서 K팝 곡과 신곡 '스노우 레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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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영애가 데뷔 50주년을 맞아 신곡 '스노우 레인'을 공개하고 기념 콘서트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영애는 7일 오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활동 소회를 전했습니다. 그는 6월 13일과 14일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신곡 '스노우 레인'은 부활의 김태원이 작사·작곡했으며, 4년 만에 선보이는 곡입니다. 김태원은 10년 전 한영애에게 곡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 곡의 가사에 대해 과거의 좋았던 일과 아팠던 일을 기억하게 된다는 생각을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영애는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데뷔했으며, 1986년 솔로 활동을 시작해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의 대표곡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특유의 감성과 표현력으로 '소리의 마녀'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한영애는 50년간 활동을 이어온 원동력으로 솔로 2집 앨범 '바라본다'를 꼽으며, 노래하는 원동력은 '구원은 무대에 있다'는 신조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50주년 기념 공연에서는 K팝 가수들의 노래도 부를 예정이며, 특히 지드래곤의 '드라마'를 부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한영애는 신곡 이미지에 맞춰 새하얀 가발을 쓴 사진을 공연 포스터에 활용하는 등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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