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맹우 전 울산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위기의 울산 살리고 건강한 보수 재건"
뉴스보이
2026.04.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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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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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국민의힘 경선 컷오프에 반발,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국민의힘, 민주당, 진보당 후보와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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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6·3 지방선거에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 및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위기의 울산을 다시 살리고 건강한 보수 재건을 위해 온몸을 던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당의 더 나은 발전과 보수의 미래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이번 선거로 시장이 되면 시정의 난맥상을 혁파하고 시민을 불편하게 했던 사업과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취임 즉시 울산경제진흥확대회의를 구성하고 시민 대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전 시장은 지난달 17일 국민의힘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되자 이달 3일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울산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김두겸 현 시장,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 진보당 김종훈 전 동구청장, 그리고 무소속 박맹우 전 울산시장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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