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910조 건설산업, AI·로봇으로 대전환…"지금이 골든타임"
뉴스보이
2026.04.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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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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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은 국민 삶과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국가 운영체제(OS)로 재정의됩니다.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등은 2~4년 내 건설 현장에 투입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건설산업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을 중심으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기했습니다. 건설산업을 단순 시공업이 아닌 국민 삶과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국가 운영체제(OS)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건산연은 7일 '건설산업 재탄생 2.0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과 AI 시대 대전환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건설산업이 AI와 로보틱스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안전한 현장을 갖춘 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태홍 건산연 건설기술·관리연구실장은 건설 생태계가 총공급액 1910조원, 취업자 803만명에 이르는 국가 경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건설수주와 건축착공면적 등 주요 지표가 악화되고 있어 지금이 건설산업 전환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석인 건산연 기획·경영본부장은 테슬라와 보스턴다이내믹스 등이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이 2~4년 내 건설 현장에 투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I 시대 건설산업은 AI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며, 데이터 역량과 자동화 수준을 중시하는 발주 체계로의 규제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영준 건산연 연구센터장은 현행 법규가 사람 중심의 장비 운용을 전제로 설계되어 AI 기반 건설기계 및 로봇 활용을 위한 규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전체 건설기업의 98%를 차지하는 중소건설기업이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상생협력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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