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규백 장관, 공군 대대장 특강…"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 열려" 강조
뉴스보이
2026.04.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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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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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강원도 원주에서 공군 전 대대장 200여 명에게 지휘역량 강화 특강을 했습니다.
장관은 '사랑과 정성으로 부하를 대하는 인(仁)이 지휘 본질'이며 본립도생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7일 강원도 원주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공군 전 대대장을 대상으로 지휘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강연을 실시했습니다. 안 장관은 '사랑과 정성으로 부하를 대하는 인(仁)이 지휘의 본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현장 지휘관들과 소통하며 대대장의 리더십을 바로 세우고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지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안 장관은 '기본이 바로 서야 나아갈 길이 열린다'며 본립도생(本立道生)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강연에는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공군 대대장이 참석했습니다.
안 장관은 장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며, 계획(Plan) 실행(Do) 확인(See) 점검(Check)의 기본원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지 내 유류저장시설을 방문해 유류 저장·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안정적인 유류 확보와 빈틈없는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강연에 참석한 김준범 중령은 '기본과 소통을 바탕으로 장병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부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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