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5세 정서 발달 돕는다" 전북교육청, 유아 정서·심리 지원사업 추진
뉴스보이
2026.04.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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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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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어려움 겪는 유아 300명 대상 개별 및 심층 상담을 지원합니다.
150학급 찾아가는 집단상담과 학부모·교사 연수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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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이 3세부터 5세 유아의 정서 발달과 심리 안정을 위한 '유아 정서·심리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유아들을 지원하며,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됩니다.
도교육청은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유아 300명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실시합니다.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전문 상담 인력이 심층적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150학급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아들의 사회성과 감정 조절 능력 형성을 돕습니다.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연수도 실시하여 유아 지도법을 교육할 방침입니다.
특히 전북교육청은 전북도육아종합지원센터를 포함한 7개 센터가 정읍, 완주 등 센터가 없는 지역까지 담당하도록 하여 지원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합니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유아기의 정서적 안정이 평생의 정신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토대라고 강조했습니다. 도내 모든 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망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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