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간호협회, 경기 안성시에 첫 '통합재택간호센터' 설립… "의료 인프라 구축"
뉴스보이
2026.04.07. 15:48
뉴스보이
2026.04.07. 15: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방문간호 기관이 없던 안성시의 의료 인프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술 후 어르신 등에게 간호·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7일 경기 안성시와 통합방문간호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간호·돌봄 체계의 혁신적인 모델 구축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은 방문간호 서비스 기관이 전무해 인근 지자체에 의존해야 했던 안성시의 의료 인프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통합방문간호센터는 협회가 직접 설치·운영에 참여하는 첫 사례로 상징성이 큽니다.
센터는 질병이나 수술 후 퇴원으로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기요양 인정자뿐만 아니라 미인정자도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과 연계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추진하는 첫 시도인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안성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