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과방위, TBS 지원 49억 포함 추경안 의결…국민의힘 불참 속 정청래 "TBS 예산 추진할 생각 없다"
뉴스보이
2026.04.07. 16:03
뉴스보이
2026.04.07. 16:0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과방위는 TBS 임금체불 해소를 위해 추경안을 의결했지만, 국민의힘은 불참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추경 성격상 TBS 예산 추진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7일 전체회의에서 TBS 지원 예산 49억5000만 원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번 추경의 성격에 TBS 예산이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추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과방위는 이날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수정 내용을 반영해 찬성 11표, 반대 1표로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TBS 구성원의 임금체불 문제에는 공감하지만, '전쟁 추경'에 포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대했습니다.
김현 민주당 의원은 TBS 구성원들이 19개월째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정청래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비판 직후, 당에서 TBS 예산 추진 의사가 없다고 밝혀 여야 간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