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연예술 9개 작품이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 공연을 비롯한 이 작품들은 1998년 이후 28년 만에 한국 작품이 공식 초청된 사례입니다. 아비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올해 페스티벌 초청언어를 한국어로 택했습니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 공연은 아비뇽 페스티벌의 대표 공간인 교황청 명예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국 배우 이혜영이 출연하며, 이 작품은 오는 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에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작별하지 않는다'를 원작으로 한 이탈리아 연출가 다리아 데플로리안의 신작 '끔찍한 고통 그리고 사랑'도 이번 페스티벌에서 공개됩니다.
국제 입센상을 수상한 구자하 작가의 '쿠쿠', '한국 연극의 역사', '하리보 김치' 등 세 작품도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오릅니다. 이외에도 이진엽 연출의 '물질', 이경성 연출의 '섬 이야기', 허성임 안무의 '1도씨', 이인보 연출의 '긴 연희해체프로젝트 I', 이자람의 판소리 '눈, 눈, 눈'이 공연됩니다. 아비뇽 페스티벌은 오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아비뇽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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