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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닥…서병수 "韓과 연대, 당은 무공천해야"
뉴스보이
2026.04.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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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8:1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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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는 서병수 위원장과 오찬 후 부산 북갑 지역을 둘러보고 시민과 소통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출마를 전폭 지지하며 당의 무공천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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