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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김부겸 전 총리 측, 속으로 웃으며 표정관리"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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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21:28

주호영 "김부겸 전 총리 측, 속으로 웃으며 표정관리" 직격

간단 요약

주호영 부의장은 현 6인 경선 구도로는 김부겸 전 총리와의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 우려했습니다.

그는 대구시장 공천 배제 항고심 결과에 따라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대구시장 공천 배제 이후 항고심 결과를 지켜본 뒤 최종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 경선 체제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막을 수 없으며, 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주 부의장은 6일 항고를 제기했고 8일 사건이 배당되었으며, 9일 항고 이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에서 심리 중인 항고심은 기록만으로도 빠른 판단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 6인 경선 구도로는 김부겸 전 총리와의 여론조사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장동혁 대표가 지지율 추락 상황에서도 '뭉치자'는 말만 반복한다며 비대위 구성이나 혁신 선대위원장 영입 후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분열로 민주당이 이득을 보는 상황은 막아야 한다며 단일화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주 부의장은 지지층 일부가 실망하여 투표장에 가지 않을 수 있으며, 이것이 가장 큰 변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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