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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이 "北과 지역 평화 추진 용의"…최선희 "양국관계 깊고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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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23:07

中 왕이 "北과 지역 평화 추진 용의"…최선희 "양국관계 깊고 견고"

간단 요약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6년 7개월 만에 평양을 방문하여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했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양국 정상이 합의한 내용을 이행하고, 다자간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9일 평양을 방문하여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왕이 부장은 북한과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함께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왕이 부장의 2019년 9월 이후 6년 7개월 만의 북한 방문입니다. 양측은 지난해 9월 시진핑 총서기김정은 총서기가 베이징에서 합의한 내용을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북중 우호 협력 상호 원조 조약 체결 6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최선희 외무상은 양국 관계가 깊고 견고하며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다자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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