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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인터넷 매체 발행인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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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00:28

'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인터넷 매체 발행인 구속영장 기각

간단 요약

허씨는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불륜 등 허위 사실을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법원은 피의자의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한 인터넷 매체 발행인 허모씨의 구속영장기각되었습니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9일 수사진행 및 출석상황, 주거 및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고려하여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허씨는 한미일보 발행인으로, 김 부속실장 관련 불륜, 혼외자, 국고 남용 등 허위 사실을 기사로 작성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한미일보와 허씨 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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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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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5:33
궁금하다 현지가 누군데?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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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6:01
아니 누군지 아직도 공개가 제대로안된거임?? 도대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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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5:34
몇몇 살아있는 판사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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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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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5:27
명훼로 구속수사 한다는 얘기는 첨 들어보네 ㅋㅋㅋ 정권 최고존엄이신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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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5:24
그래서 현지 누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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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6:01
근데 진짜 누구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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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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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15:23
국민들을 존중한다면..김현지 정체를 빨리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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