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이재명

#이준석

#전한길

#명예훼손

경찰,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

logo

뉴스보이

2026.04.10. 22:26

경찰, '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

간단 요약

유튜버 전한길은 이재명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 이준석 대표의 학력 위조 등을 주장했습니다.

전한길은 이달 경찰 조사를 세 차례 받았으며, 13일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습니다.

이 기사는 3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한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한길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원 규모의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대표가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한 것이 거짓이라고 주장하여 고소·고발되었습니다. 전한길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경찰에서 세 차례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는 오는 13일 오후 2시에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여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7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4:11
이명박 박근혜때 그렇게 허위사실 많이 유포한 김어준에게 이런적이 있었나? 작금의 대한민국은 심각하게 기울어져있다.....
thumb-up
210
thumb-down
34
best 2
2026.4.10 14:14
공산주의세상 무섭네 ㄷㄷ
thumb-up
64
thumb-down
14
best 3
2026.4.10 14:09
관종 안타깝다 일타강사 했던사람이 완전 최악 사회 민폐남 헛소리 대마왕 피해망상증 구속수사하면서 정신과 진료 도 받게 해줘야할듯 그리고 다신 뉴스에서도 어디서도 못생긴 전씨는 안보면 좋겠다 다들 같은 생각이시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thumb-up
57
thumb-down
47
경향신문
36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4:09
원래 이런 사람이었던 거지 저런 자가 애들을 가르쳤다는 게 참..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4.10 14:19
거짓선동하며 나라를 혼란하게 만드는 전한길을 중형에 처해라! 저인간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thumb-up
10
thumb-down
3
best 3
2026.4.10 14:36
세상 시끄러운데 이 미ㅇ작자를 가만놔둬서 국민 정서불안 만들텐가.안보이게 처리좀 해라
thumb-up
8
thumb-down
3
노컷뉴스
32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4:05
분수도 모르고 깝쭉거리더니 꼴좋네 ㅋ
thumb-up
86
thumb-down
8
best 2
2026.4.10 14:22
이런 녀석이 한국사를 가르쳤다니...소가 웃을일이네
thumb-up
33
thumb-down
2
best 3
2026.4.10 14:12
감옥에서.된장될때까지 아주그냥 묵혀 둬라 사회 암적인 존재
thumb-up
28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