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빽다방

#더본코리아

#고용노동부

#영업정지

#합의금

빽다방 알바생 합의금 논란, 점주 영업정지

logo

뉴스보이

2026.04.10. 21:24

빽다방 알바생 합의금 논란, 점주 영업정지
빽다방 알바생 합의금 논란, 본사 강경 조치
1
빽다방 본사가 아르바이트생에게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고 고소한 2개 가맹점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를 진행함
2
A점주는 음료 3잔 횡령 혐의 고소를 취하하고 처벌불원서를 제출함
3
B점주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사과하고 요구했던 합의금 550만원을 전액 반환함
4
더본코리아가맹계약에 근거한 영업정지 조치를 법적 검토 후 확정하고,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결과에 따라 강경한 2차 조치도 검토할 계획임
5
본사는 아르바이트생 회복 방안 검토 및 매장 근무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노무 상담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약속함
빽다방 알바생 논란, 왜 발생했나?
down
'음료 3잔' 횡령 고소의 시작은?
down
과도한 합의금 요구, 왜 논란이 되었나?
down
더본코리아의 초기 대응과 여론의 압박은?
leftTalking
'음료 3잔' 횡령 고소의 시작은?
rightTalking
지난해 10월, 충북 청주의 빽다방 A지점 점주는 퇴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음료 3잔(1만2800원 상당)을 가져간 아르바이트생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는 사소한 금액의 음료를 두고 형사 고소까지 이어진 이례적인 사건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B지점 점주는 해당 아르바이트생이 약 5개월간 근무하며 35만원 상당의 음료를 가져갔다고 주장하며,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원을 요구하여 받아냈습니다. 이 두 사건이 동시에 알려지면서 사회적 공분을 샀습니다.
leftTalking
과도한 합의금 요구, 왜 논란이 되었나?
rightTalking
B점주가 아르바이트생에게 요구한 550만원의 합의금은 횡령 주장 금액인 35만원에 비해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인 아르바이트생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합의금 요구는 법적 절차를 넘어선 사적 보복이나 갑질 행위로 해석될 여지가 있었으며, 아르바이트생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점주의 우월적 지위 남용 문제로까지 확대되어 공론화되었습니다.
leftTalking
더본코리아의 초기 대응과 여론의 압박은?
rightTalking
사건 초기, 빽다방 본사인 더본코리아는 가맹점주의 개인적인 문제로 선을 긋는 듯한 태도를 보여 여론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는 가맹점 관리 소홀 및 사회적 책임 회피라는 지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논란이 확산되고 국민적 공분이 커지자, 더본코리아는 뒤늦게 현장 조사에 착수하고 점주들에게 피해 회복 조치를 권고하는 등 적극적인 개입을 시작했습니다.

#빽다방

#더본코리아

#고용노동부

#영업정지

#합의금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3:41
사회초년생인데 ,,, 너무 가혹했지 좋은 어른이 되거라
thumb-up
49
thumb-down
2
best 2
2026.4.10 17:36
나 예전에 내 상가에서 내가 직접 커피숍을 했는데 별의 별 거지같은 알바애들 많았음ㆍ라떼를 만들기에 우유가 꼭 있어야 하는데 어떤 알바생은 우유 한통을 아무렇지않게 꺼내서 매일 마셔대는 애가 있었음ㆍ 돈통에서 몇천원 꺼내서 김밥 사먹는 거지가 있지를 않나ㆍ 합의금 오백 받은건 너무 한거지만 진짜 개념 없는것들 많음ㆍ 그까짓것 먹었다고 아무렇지않은듯 떠들어대는 사람들 과연 본인이 사장이었어도 그럴까ㆍ여기저기 알바로 굴러다녔던 애들 인간적으로 대하면 사장 머리 꼭대기에 올라옴
thumb-up
44
thumb-down
15
best 3
2026.4.10 21:42
점주도 잘못했지만.. 적은금액이라도 절도아닌가요.. 저런사람이 공무원이 꿈이요?????.....
thumb-up
31
thumb-down
6
한국일보
39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3:04
인과응보 권선징악 일벌백개 사회초년생 울궈먹으려다 제대로 당하네 녹취록 들어보면 기도 안찬다 점주들이 좀더 혼나야 된다는 생각이다
thumb-up
47
thumb-down
3
best 2
2026.4.10 13:35
사악한 점주 두명 때문에 사회 초년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공론화되어 너무 다행인 사건.
thumb-up
28
thumb-down
2
best 3
2026.4.10 13:42
진짜 35만원 어치 가져 갔다면 문제긴 하네. 그런데 550만 요구한 점주도 한목 잡으려고... ㅉㅉㅉ
thumb-up
19
thumb-down
3
대전일보
37개의 댓글
best 1
2026.4.10 14:30
저런데는 진짜 망해야 한다. 안타까워서 내가 화가 다 나네.
thumb-up
79
thumb-down
1
best 2
2026.4.10 15:40
이거 몇년전에 빵집 카페 사장들사이에 퍼지던 알바 알바비 안주는방법이랑 너무 비슷함 남은거는 퇴근할때 챙겨 가라고 하고는 나중에 cctv에 다 찍혔다고 협박하고 퇴직금 알바비 제대로 안주는방법 고전방법인데
thumb-up
67
thumb-down
0
best 3
2026.4.10 15:23
폐업을 시키고 공갈로 구속시켜라
thumb-up
2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