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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50마리 굶겨 2마리 죽인 40대, 2심서 집유로 감형…"굶겨 죽일거면 키우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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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1. 07:46

시츄 50마리 굶겨 2마리 죽인 40대, 2심서 집유로 감형…"굶겨 죽일거면 키우지나 말지"

간단 요약

2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하고 과거 별다른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습니다.

1심은 징역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며, 피고인의 도주를 질책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반려견 50마리를 집에 가두고 방치해 2마리를 죽음에 이르게 한 40대 A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2 3부 이상균 부장판사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3년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경북 포항시 주거지에 시츄 50마리를 가둬두고 먹이와 물을 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2마리가 숨졌고, 나머지 48마리 중 47마리는 결막염, 치주염, 피부염 등 상해를 입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1마리는 유기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며 과거 한 차례 벌금형 외에 별다른 범죄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1월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은 A씨가 공소 제기 후 휴대전화를 해지하고 도주하는 등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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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2:14
판사들이 글만읽어봐서 현실감도떨어지고 오직 돈만 눈앞에 대롱대롱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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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2:15
미쳣나 감방넣고 똑같이 굶겨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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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2:23
참나 생명의 죄값이 가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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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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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3:10
동물보호 한다는 동물단체들 실상은 개를 이용해 후원금 모금해 착복하는 지능적이고 조직적인 범죄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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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2:44
대구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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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3:23
개도 개지만 집안에 50마리 ㄷㄷㄷㄷ 집주인도 짜증나겠고 이웃들은 뭔죄냐 살인안난게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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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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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23:34
우리나라는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나라다. 부모 자식을 죽여도 가해자마음을 달래주고 이해해주고 감형해주는 그런나라임. 중형이다머다 헛소리를 짖으면서 집행유예때림. 그죄를 판사니들이 가져가야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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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0:31
나라가개판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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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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