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위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인

#추경

#관광

#내수 진작

문체부 추경 4614억원 확정…예술인 민생 안정·관광 회복 및 내수 진작

logo

뉴스보이

2026.04.11. 08:58

문체부 추경 4614억원 확정…예술인 민생 안정·관광 회복 및 내수 진작

간단 요약

예술인 생활 안정 자금 융자, 예술산업 금융 지원 등 예술인·콘텐츠업계에 집중 지원합니다.

영화·공연 관람 할인권 490만장 발행과 관광사업체 융자 2000억 증액으로 내수를 진작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이 4614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안인 5843억원보다 1229억원이 줄어든 규모입니다. 이번 추경은 예술인과 콘텐츠업계의 안정, 그리고 관광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경기침체로 창작 여건이 악화된 예술인과 콘텐츠업계를 위해 예산을 우선 투입합니다. 예술산업 금융지원에 300억원, 예술인생활 안정자금 융자에 327억 8000만원을 지원하며, 예술활동증명 운영 인력 확충에도 7억원을 투입합니다. 콘텐츠 산업 위축을 막기 위해 중예산영화 제작 지원 260억원 등 총 385억원을 사용합니다.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사업 예산도 늘립니다. 문화예술기관 연수단원 지원 규모를 34억원으로 확대하고, 문학관 청년인턴십(7억5000만원)과 콘텐츠 업계 대상 우수 인재 연계 인턴십(19억원) 등을 신설합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관광사업체 융자 규모를 2000억원 증액하여 총 8375억원 규모가 됐습니다. 해외 마케팅에는 281억원을 투입하고 관광 창업과 벤처 지원에도 86억원을 사용합니다. 또한, 영화관람 할인권 450만장(271억원)과 공연예술 관람 할인권 40만장(41억원)을 발급하여 내수 진작을 꾀하고 있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추경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예술인과 관광·문화 업계의 민생 안정을 지키고 소비 진작을 통한 내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