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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열린 中·대만 국공회담, 시진핑-정리원 "대만 독립 반대"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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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1. 09:29

10년 만에 열린 中·대만 국공회담, 시진핑-정리원 "대만 독립 반대" 한목소리

간단 요약

시진핑 주석은 '92공식' 견지대만 독립 반대를 강조하며 양안 미래를 언급했습니다.

정리원 주석은 제도적 대화와 협력 메커니즘 구축을 제안하며 외세 개입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리원 대만 중국국민당 주석이 4월 1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10년 만에 국공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양측은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한목소리로 피력했습니다. 이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중국 공산당 최고지도자와 국민당 주석 간의 회담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92공식'을 견지하고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공동의 정치적 기반 위에서 양안 관계의 미래를 중국인 스스로의 손에 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만 동포의 본토 방문과 대만 농수산품의 중국 진출 확대를 통해 대만 경제에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대만 독립대만해협 평화를 파괴하는 원흉이라며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리원 주석은 양안 인민이 상이한 제도 속에 살고 있지만 서로 존중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정 주석은 92공식 견지 및 대만 독립 반대라는 공동의 정치적 기초 위에 제도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화와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대만해협이 외세 개입의 장기판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같은 날 권위주의와 타협해서는 자유나 평화를 얻지 못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대만이 스스로를 방어하려는 의지를 보여야만 동맹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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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16:15
정리원이라는 여자는 친중매국노/ 소인배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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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16:15
한국이나 대만이나 정치한다는 놈들이 하나같이 중국에 나라 팔아먹기 바쁘네. 저런것들은 죄다 사형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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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16:17
대만아.. 홍콩을 기억해라.. 중국조아하다 니들이누리는 자유와는 안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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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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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1:57
대만도 친중파때문에 분란을 겪는다. 왜 따로 살아가면 되는데 집어 삼키려들까. 홍콩 무너지는거 보라. 지금 홍콩은 20세기 홍콩의 모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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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1:44
그나마 대화 채널이 있는 게....이 정도만 돼도...'인정하되 각자 그 해석은 달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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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0:26
전쟁나면 죽어나는건 서민들이다 라이창더야 도망가면 그만일거고 이란전에서 보듯이 미국이 대만을 지켜줄거라고 생각하지마라 무기 탄약도 빨리 생산못하는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국운을 걸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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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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