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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그네 중상, 친구에 2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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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1. 14:54

놀이터 그네 중상, 친구에 2억 배상
놀이터 그네 사고, 친구에 2억 원대 손해배상 판결
1
청주지법은 놀이터 그네 사고로 친구에게 중상을 입힌 20대에게 약 1억 9,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함
2
가해자 B씨는 2020년 12월 4일 친구 A씨가 탄 그네를 비상식적으로 세게 밀어 추락시킴
3
피해자 A씨는 허리에 전치 32주의 중상을 입고 영구적인 후유증을 앓게 됨
4
재판부는 A씨의 노동능력 상실률 22%와 치료비 등을 고려하여 배상액을 산정함
5
다만 A씨에게도 그넷줄을 단단히 잡지 않은 과실이 인정되어 10%의 책임이 부과됨
친구와의 놀이, 왜 2억 원대 배상으로 이어졌을까요?
down
형사처벌과 민사배상의 차이점은?
down
노동능력 상실률과 과실상계란?
leftTalking
형사처벌과 민사배상의 차이점은?
rightTalking
가해자 B씨는 이미 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형사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는 타인에게 상해를 입힌 과실 행위에 대한 국가의 처벌입니다.
이번 민사 소송은 피해자 A씨가 입은 신체적, 재산적 손해를 B씨로부터 배상받기 위한 절차입니다. 피해자의 손실을 금전적으로 보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leftTalking
노동능력 상실률과 과실상계란?
rightTalking
'노동능력 상실률 22%'는 피해자가 사고로 인해 미래 소득을 얼마나 잃게 되는지 평가한 것입니다. 영구적 후유증으로 인한 경제 활동 제약 손실을 배상액에 반영합니다.
'과실상계 10%'는 피해자에게도 사고 발생 책임이 있을 때, 가해자 배상액을 감액하는 제도입니다. A씨가 그넷줄을 단단히 잡지 않은 점 등이 과실로 인정되어 배상액이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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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9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5:58
32주면 얼마나 다친거야. 팔이 완전골절돼서 철심박고 수술해도 8주나온다.이건 밀어서 다른 이물질에 심각하게 부딪혔다는건데 상해 또는 살인 고의성이 없었다고 부정할수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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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6:22
전치32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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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11 06:35
친구가 아니고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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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35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4:00
영구적 후유장애까지... 20대에 앞으로 살아갈 날을 생각하면 약 2억가량도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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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4:00
뉘집 자식이길래 판결을 이래 잘해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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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11 04:01
또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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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4.11 04:52
친구사이엔 장난을 치는게 아니다. 친구를 잃는 경우는 대부분 농담과 장난 때문이다. 친구 사이는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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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5:09
2억이 문제가 아니라 젊은 시절 몸 망가진건 누가 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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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1 05:06
친구라도 상해를 입혔으면 물어내야지.. 친구일수록 더물어내야함.. 아까워한다면 그 가해자는 친구가 아니라 걍 쓰레기임.. 친구?? 대부분 손절해라.. 10명중 8명은 친구아님.. 걍 빈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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