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양승조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논산딸기축제

국민의힘 "양승조, 유권자에 '돌아이' 비하…즉각 사퇴하라"

logo

뉴스보이

2026.04.12. 19:00

국민의힘 "양승조, 유권자에 '돌아이' 비하…즉각 사퇴하라"

간단 요약

양승조 후보는 지난달 26일 논산딸기축제에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에게 발언했습니다.

양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비속어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를 향해 비속어 사용 논란에 대한 즉각적인 사퇴를 12일 촉구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달 26일 논산딸기축제에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시민에게 '돌아이구나'라고 말한 사실이 보도되어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양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비속어 사용은 잘못되었다고 사과했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유권자를 비하하고 분열을 조장하는 언행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과 함인경 대변인도 양 후보의 발언을 비판하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6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8:08
민주당 지지안하면 계엄세력이야? 진짜 미쳐돌아가는군. 수준이하의 개념에 욕설까지 당신수준을 알겠습니다.
thumb-up
17
thumb-down
3
best 2
2026.4.12 11:55
민주당에 충성 안하면 도라이취급 대단하다 대단해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4.12 07:49
야..진짜 느그 클라스ㅋㅋㅋㅋ미안하면 미안하지 그와중에 또 남탓하고있네ㅋㅋㅋㅋ진짜 느그들은 남탓 안하면 숨을 못쉬냐???느그들 신체 일부에 남탓 아가미라고 따로있냐???
thumb-up
10
thumb-down
0
국민일보
50개의 댓글
best 1
2026.4.12 08:54
좌파들은 윤석열 때문에 나라 망친다고 했지만 지금은 정착 미친개하나 때문에 나라뿐만 아니라 인간 자체가 망하는데 좋텐다. 왜? 똑같은 개거든. 개도 사랑해줘야 하지만 지금은 완전 개판. 사람위에 개 있는 세상. 양승개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4.12 09:57
이사람들 본성이 본디 그런걸.. 사과한다고 어디가나?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4.12 09:16
진보좌파가 원래 그래 진짜 꼰대이자 고집불통이고 나만 맞다고 남은 다틀리다라는 마인드가 공산당수준이고 나와 다르면 다 숙청대상이지 ㅠㅠ
thumb-up
16
thumb-down
0
서울신문
47개의 댓글
best 1
2026.4.12 10:34
도대체가 찢주당에서 나오는 인간들은 상태들이 왜 저 모양인지~~민주당 아니라고 하면 돌아이고 내란세력이냐???
thumb-up
22
thumb-down
0
best 2
2026.4.12 10:05
민주당 지지하지 않으면 내란세력이냐 이것이 좌파공산주의 신봉자의 실체다
thumb-up
21
thumb-down
3
best 3
2026.4.12 10:37
변명과 할말이 없으면 계엄세력으로 몰아가는 돌아이구나
thumb-up
19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