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전재수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부산 북갑 보선 출마 공식화…3자 구도 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4.13. 11:46

한동훈, 부산 북갑 보선 출마 공식화…3자 구도 격화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선언과 선거 구도 변화
1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사실상 선언함
2
현역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의원직 사퇴를 공언,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임
3
국민의힘은 부산 북갑에 무공천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며 자체 후보 공천 의지를 분명히 함
4
더불어민주당은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영입하여 부산 북갑에 전략 공천하려 노력 중임
5
이에 따라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한동훈(무소속), 국민의힘, 민주당 후보 간 3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임
부산 북갑 보궐선거, 왜 전국적 관심사로 떠올랐나?
down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와 지역구 공백
down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적 재기 배경
down
여야의 전략적 인물 차출 경쟁
down
한동훈-전재수 간의 치열한 공방
leftTalking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와 지역구 공백
rightTalking
전재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되면서 현 지역구인 부산 북갑 국회의원직 사퇴를 공언했습니다. 그는 지역 대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 30일 전 의원직을 사퇴하여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부산 북갑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보궐선거 지역으로 부상했으며, 지역 민심은 공백 최소화라는 명분 위에서 어떤 후보 구도를 선택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울경 선거판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정치적 재기 배경
rightTalking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최근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정치적 재기를 모색해왔습니다. 그는 부산 북구 만덕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밝히며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것으로 해석되며, 서병수 전 의원 등 지역 인사들의 출마 권유도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마음을 다 읽고 있는 것 아니냐며 출마 의지를 우회적으로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leftTalking
여야의 전략적 인물 차출 경쟁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북갑 지역구 사수를 목표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하 수석에게 공개적으로 출마를 요청하며 설득 중입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에도 불구하고 "무공천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등 자체 후보 공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수 표 분산 가능성을 높이며 선거 구도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한동훈-전재수 간의 치열한 공방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와 전재수 의원은 보궐선거를 앞두고 치열한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비판했으며, 한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 전 의원도 막지 않을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또한 한 전 대표는 전 의원에게 '까르띠에'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고, 전 의원은 한 전 대표를 '싸움꾼'으로 비판하는 등 양측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방은 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전재수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45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6:35
태생이 글렀어~ 김건희랑 권력투쟁에서 밀려서 그런거 아닌가? 엄밀하게 정치에서 승부하려면 바닥부터 다시 다지고 올라오니라~ 열심히 행보하는데 너무 가볍다. 눈물젖은 빵도 먹어보고 억울한 옥살이도 좀 해보고 오니리~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4.13 05:44
한동훈씨 누가 뭐래도 2024년 12월 계엄을 막은 위인으로 역사에 남을것입니다.
thumb-up
7
thumb-down
4
best 3
2026.4.13 04:01
일마이거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주구장창 깐죽거리네. 윤돼지 배신은 니가 윤돼지와 함께한 모든 짓거리에 대한 평가를 내린 건데 거기에 겨우, 니가 잠깐 정신차려 얼떨결에 한 말뿐인 계엄 반대. 거기다 계엄 반대 투표권도 없는 녀석이... 그래놓곤 한떡수랑 같이 정권을 우찌할 수 있을랑가 싶어 기자회견하는 꼬락서니는 가관이었쥐. 쥘알하지 마시길...
thumb-up
6
thumb-down
1
동아일보
42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1:32
정치적 소신확실하고 능력도 쩔어 거대 국제사모펀드 론스타 엘리엇 승소로 국민혈세 7조1600억 지켜낸 한동훈 부산시장나오면서 부산특별법 뭉개는 전재수 통일교 한학자 초대도 거절한 더러운데 엮인적없는 한동훈이 애국자다 부정부패 정치인들 다 쳐내야 나라가 정화된다
thumb-up
19
thumb-down
2
best 2
2026.4.13 02:27
이제보니 전재수는 머리에 아무것도 들지않는 빈 깡통이었네. 공과 사를 구분못하고 배신자란 망발 뱉는 수준밖에 안되는 사람이 장관에 국회의원 , 또 시장까지 하겠다고 나선다니 부산시민들 열나겠다. 그저 형님, 누님 호칭하며 자기 정치만하는 구태들은 이제 제발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좋겠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4.13 02:36
국민이 똑바로 봤다. 누가 계엄을 막고 국민과 함께했는지. 한동훈은 숨지 않았다. 뒵걸음질 치지 않았다. 비겁하지 않았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에게 희망을 걸어보려한다.
thumb-up
17
thumb-down
2
한겨레
40개의 댓글
best 1
2026.4.13 05:52
철 되면 이사 다니는 정치잡새 지긋지긋하다. 니가 부산과 지역구에 대해 뭐아노? 몰염치한 기회주의자일뿐.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4.13 06:20
부산 사람들, 쪽팔린 줄 아라라. 얼마나 부산을 알로보면 출마할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4.13 06:26
한동훈은 서울 출생에 초중고대 모두 서울에서 다녔는데 뭔 부산이 고향인 듯 깝치냐? 서울 출마 자신 없어?
thumb-up
1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