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박상용

#이재명

#국정조사

#특검

#김성태

박상용 검사, 국조 증인 선서 거부…여야 공방

logo

뉴스보이

2026.04.14. 19:44

박상용 검사, 국조 증인 선서 거부…여야 공방
박상용 검사, 국정조사 증인 선서 재차 거부 및 퇴장
1
박상용 검사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재차 거부하고 퇴장당했습니다.
2
박 검사는 특검에 의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 취소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요구하며 선서 거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3
서영교 위원장은 소명서 제출을 지시했으나 박 검사는 구두 소명을 주장하며 반발했고, 결국 퇴장 조치되었습니다.
4
여야는 박 검사의 증인 선서 거부와 퇴장 조치를 두고 '자기 부죄 금지 원칙' 및 '조작 특위' 주장으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5
국정조사 특위는 불출석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으며, 여야는 이에 대해서도 대립했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핵심 쟁점과 의혹은?
down
박상용 검사의 '진술 회유' 의혹이란?
down
'자기 부죄 금지 원칙'과 증인 선서 거부의 배경
down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쟁점은?
down
국정조사의 목적과 특검 공소취소 논란
leftTalking
박상용 검사의 '진술 회유' 의혹이란?
rightTalking
박상용 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중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을 '연어 술 파티'로 회유하고, 변호인을 통해 진술 조작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된 통화 녹취록에는 박 검사가 이재명 대표를 주범으로 모는 진술을 요구하며 형량 거래를 시도하는 듯한 발언이 담겨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 검사는 이 녹취록이 대화 전체 중 일부만 공개되어 맥락이 왜곡되었다고 주장하며, 서민석 변호사 측에 통화 내용 전체를 공개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이러한 의혹은 현재 국정조사의 주요 쟁점 중 하나로, 검찰 수사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자기 부죄 금지 원칙'과 증인 선서 거부의 배경
rightTalking
박상용 검사는 국정조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자기 부죄 금지 원칙'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이 원칙은 형사사법 절차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를 의미하며, 헌법에 근거를 둔 기본권입니다. 박 검사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출국금지 조치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박 검사가 피의자로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옹호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박 검사가 특검에 의한 이재명 대통령 관련 공소 취소를 막기 위해 선서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의 옹호 태도를 문제 삼았습니다.
leftTalking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쟁점은?
rightTalking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을 북한에 대납했다는 의혹을 핵심으로 합니다. 검찰 공소장에는 김 전 회장이 2019년 7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에게 방북 비용 70만 달러를 건넸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국정원은 최근 리호남이 해당 시점에 필리핀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특별 감찰 결과를 발표하여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국정조사에서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리호남을 필리핀에서 만났고 김성태 회장이 방북 대가로 돈을 줬다고 증언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정조사의 목적과 특검 공소취소 논란
rightTalking
이번 국정조사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목적으로 하며, 특히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관련 검찰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및 조작 의혹을 규명하려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조사 이후 특검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상용 검사는 특검법 도입 자체를 막는 것이 아니라, 특검에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권을 부여하는 조항을 넣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선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정조사의 궁극적인 목적이 특정 사건의 공소 취소에 있다는 박 검사의 주장을 보여줍니다.

#박상용

#이재명

#국정조사

#특검

#김성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57개의 댓글
best 1
2026.4.14 12:14
판사놈도 검사와 한편으로 붙어 먹었다. 조희대 졸개 판사들은 아무도 못 믿는다.
thumb-up
81
thumb-down
3
best 2
2026.4.14 12:28
당시 리호남은 필리핀이 아닌 제3국에 있었다고 국정원이 파악한걸로 알고 있고 김성태가 리호남에게 줬다는 돈은 김성태가 카지노서 도박으로 날린걸로 국정원이 파악, 결국 국정원 자료를 압색해서 확보해 보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파악될거다. 김성태든 방용철이든 자신들의 말을 뒷받침할 어떠한 근거도 없다는거다. 김성태의 100억대 주가조작을 알고도 기소하지 않은 검찰과 김성태가 모종의 음모를 꾸민게지 100억대 주가조작으로 기소했으면 김성태는 최소15년형이다. 그걸 공시의무위반으로 집행유예가 가능한 걸로 검찰이 김성태를 회유했겠지
thumb-up
46
thumb-down
2
best 3
2026.4.14 11:32
주가조작범 기업 짜바리 vs 국정원 ㅋㅋㅋㅋ 당연히 국정원 아님? ㅋㅋㅋㅋ
thumb-up
45
thumb-down
4
한국경제
44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3:58
양심검사 박상용 파이팅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4.14 04:09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용 화이팅!!!
thumb-up
12
thumb-down
6
best 3
2026.4.14 03:38
김어준은 선서도 안 하고 마이크도 잘 줘놓고 저게 뭐람
thumb-up
11
thumb-down
0
MBN
42개의 댓글
best 1
2026.4.14 07:22
진짜 참 검사를 보고있다. 거대의석을가진 집권당의 겁박에도 굴하지않고 법과 원칙대로 리재맹이공소취소를 반대하는 저 검사야말로 진짜검사아닌가? 대똥도 범죄저질렀으면 재판받아야지?? 지금 특검들같이 리재맹이애완견들이 정치검새들이지 이분은 정치검새가 아니란걸 온 몸으로 보여주고있다.
thumb-up
14
thumb-down
4
best 2
2026.4.14 07:38
떳떳하면 재판받고 사법리스크 없애고 대통령됐겠지..대통령되자마자 이재명 무죄만들기 대법관증원은 왜한거냐..대장동수사한 검사들은 죄다 숙청,대장동 변호한 변호사들 대법관등 요직에 꽂아넣고 이게 나라냐..이재명 독재공화국이다..공소취소공작 특검하고 사실이면 이재명 탄핵시켜야함
thumb-up
10
thumb-down
1
best 3
2026.4.14 07:22
전과정부를 상대로 고생 많습니다. 검사님 나쁜 짓 하는 넘들은 언젠간 다 벌 받더라구요. 힘내세요~
thumb-up
10
thumb-down
6
속보
오늘 15:58 기준
1
33분전
[속보] 트럼프, 이란과 협상 관련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2
7시간전
[속보] 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3
8시간전
[속보] 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
4
11시간전
[속보] 李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靑 "세종서 퇴임식 의지"
5
1일전
[속보] 이금이 작가, '아동문학 노벨상' 안데르센상 수상 불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