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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이주배경 학부모에 'AI 통역·상담' 지원… "자녀 알림장, 이젠 16개 언어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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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6. 12:01

서울교육청, 이주배경 학부모에 'AI 통역·상담' 지원… "자녀 알림장, 이젠 16개 언어로 본다"

간단 요약

이주배경 보호자를 위한 '다가감 보호자 아카데미''찾아가는 마음상담'을 운영합니다.

AI 통역으로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16개 언어 '다가감 소식지'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주배경을 가진 보호자들이 한국 교육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자녀 양육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통합 지원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는 낯선 언어와 교육제도, 정보 부족으로 자녀의 학교생활 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반영한 것입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가감 보호자 아카데미'를 매월 1회 토요일에 진행합니다. 이 아카데미는 학교 교육과정 이해, 학습지도 방법, 학교폭력 예방 등 실질적인 자녀교육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며, AI 기반 실시간 동시통역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또한, 16개 언어로 제공되는 다국어 교육정보지 '다가감 소식지'를 매월 발간합니다. 학부모 지원센터는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주배경 학부모 마음상담'을 병행합니다. 성평등가족부의 2024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이주배경 보호자들은 자녀 양육 시 학업·진학·진로 정보 부족(34.5%)과 학습지도 및 학업 관리의 어려움(32.0%)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자들이 학교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자녀교육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교와 보호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이주배경 학생의 안정적인 성장과 적응을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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