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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 여야, 공천 진통과 리더십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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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1. 12:01

지방선거 앞 여야, 공천 진통과 리더십 시험대
여야, 지방선거 공천 막바지…국힘 내홍, 민주 전략공천 가속화
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독불장군식 당 운영과 강경 기조에 지방선거 후보들의 반발이 심화되고 있음
2
오세훈 서울시장 등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독자 선대위 구성 및 중앙당과의 거리두기를 천명하며 장 대표를 비판함
3
더불어민주당은 6·3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에 속도를 내며 이광재, 송영길 등 거물급 인사의 전략공천을 시사함
4
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경기 안산갑 또는 하남갑 전략공천을 희망하고 있음
5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법 리스크 후보 공천을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당 내에서도 김용 후보 공천에 대한 신중론이 제기됨
여야,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복잡한 셈법은?
down
장동혁 대표, 왜 '후보의 짐'이 되었을까요?
down
민주당, 재보궐선거에 '거물급' 인사를 전면 배치하는 목적은?
down
김용 전 부원장, 사법 리스크에도 공천을 강행하려는 이유는?
leftTalking
장동혁 대표, 왜 '후보의 짐'이 되었을까요?
rightTalki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독불장군식 당내 운영과 강경 일변도의 기조로 지난해부터 당내 우군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전직 대통령 윤석열 씨의 계엄 및 탄핵 문제에 대한 당 주류의 노선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혁신 선대위 출범 및 인적 쇄신 요구를 무시했습니다.
이러한 불통의 리더십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들이 일제히 독자적인 선거대책위원회를 표방하며 중앙당과의 거리두기에 나서게 된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당 대표가 후보들의 짐이 되고 있다"며 "장동혁 없는 서울시장 선거"를 천명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 등 다른 후보들도 중앙당의 공천 실점을 지적하며 독자 행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민주당, 재보궐선거에 '거물급' 인사를 전면 배치하는 목적은?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인재 영입', '내부 발탁', '당내 명망 인사의 재배치'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전략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광재 전 강원지사와 송영길 전 대표 등 당내 인지도가 높은 '거물급' 인사를 험지나 전략적 요충지에 배치하여 선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지지층 결집을 꾀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이는 현역 의원들의 광역단체장 출마로 인해 발생한 지역구 공백을 최소화하고, 당의 총선 승리 기세를 지방선거까지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광석화처럼 가장 빠르게 공천할 것"이라고 밝히며, 당의 결속력을 다지고 선거에 총력을 기울여 안정적인 국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leftTalking
김용 전 부원장, 사법 리스크에도 공천을 강행하려는 이유는?
rightTalking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혐의로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기 안산갑 또는 하남갑 지역구에 전략공천을 강력히 희망하며, 자신의 사건이 검찰의 조작 기소이며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자신의 출마가 "내란 종식과 정치검찰의 심판을 위한 이번 지방선거의 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순풍'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대법원 판결을 앞둔 후보를 공천하는 것에 대한 사법 리스크와 역풍 가능성을 우려하는 신중론이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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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7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4:10
장동혁과 김민수를 해당행위자로 윤리위에 회부하여 제명시켜야 한다. 민주당은 후보를 모두 공천하고 선거운동에 몰입하고 있는데 당대표란 작자가 미국으로 관광이나 가서 지 차기 대선 후보 놀이나 하고 왔으니 이런게 당대표 인가? 고성국. 장동혁 무리들은 당을 무너트리는 앞잡이 노릇하는 해당행위자들이라 제명시켜야 한다. 이런자를 구경만 하고 있는 국힘당 의원 뇸들은 다음 총선에 절대 표를 주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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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1 04:10
장동혁처럼 뻔뻔한 당대표를 본적이 있는가 당이 무너져도 나만 살면 된다는건가 당원들도 행동하지 않는거보면 폐족이 얼마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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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t 3
2026.4.21 04:31
장동혁이 당대표로 있는한 국민의힘은 폭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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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사저널
58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4:03
이건 오세훈의 패착이지! 보수지지자들이 뽑은 당대표인데 그들은 외면하겠다는거잖아! 그럼 뭐가 남나? 그들을 비토하면서 지가 얻을표가 얼마나 되냐고? 머리는 좋은데 산수를 못하네! 지가 잘나서 서울시장된줄 착각하는거지! 주변에서 도와줘서 그런거잖아! 한심한 선거전략에 고개를 돌리게되네!멍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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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1 03:51
장동혁은 국힘당은 물론 대한민국 보수의 전체를 망가트리는 형편없는 위인이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우스꽝스럽게 물들이는 쓰레기중의 쓰레기다. 나라와 당을 위해서 하루빨리 퇴출시키는 방법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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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1 03:47
너나잘하세요 민주당이나 비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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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6개의 댓글
best 1
2026.4.21 04:33
범죄자가 국개 자리 달라고 하고 시장 되려고 하고 대통령이 된 이게 2026년 대한민국.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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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21 04:27
이래서 지저분한 범죄자들은 나랏일 못하게 해야된다니까 대한민국이 얼마나 만만하기에 이꼴이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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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21 05:05
언제부터 이렇게 범죄자가 큰소리 치고 다니는 세상이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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