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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G20 셰르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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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1:56

한미 G20 셰르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간단 요약

양국 셰르파는 12월 G20 정상회의 의제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한국의 2028년 G20 의장국 수임까지 양국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희상 주요 20개국(G20) 셰르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하여 에머리 콕스 미국 G20 셰르파와 협의를 가졌습니다. 양측은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의제를 논의했으며, G20 차원의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또한 한국이 의장국을 수임하는 2028년까지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김 셰르파는 이번 방미 계기에 자로드 에이건 미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NEDC) 사무국장 등 미국 행정부 주요 인사들과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AI) 혁신, 다자무역체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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