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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1억 투입해 '살고 싶은 섬' 만든다…관광·생활 인프라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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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1:41

전북도, 51억 투입해 '살고 싶은 섬' 만든다…관광·생활 인프라 정비

간단 요약

총 17개 섬에 관광 탐방로, LPG 공급시설 등 기반 및 생활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군산 명도 방축도, 어청도, 야미도 등 주요 섬들의 정주 여건과 소득 사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섬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1억 원 규모의 섬 발전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제4차 섬 종합개발계획에 따른 실행계획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둡니다. 사업은 기반시설 확충, 섬 특성화, 생활 인프라 구축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기반시설 확충에는 16억 원이 투입되어 군산 명도 방축도 탐방로 조성 등 총 9개 사업을 통해 관광 접근성과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합니다. 섬 특성화 사업에는 17억 원이 반영되어 어청도, 야미도, 신시도 등 6개 섬을 중심으로 마을발전계획 수립과 소득사업 발굴을 지원합니다.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에는 18억 원이 투입되며, 군산 연도와 부안 식도 등 8개 섬에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시설을 구축하여 에너지 이용 환경을 개선합니다. 또한, 소규모 섬의 공도 방지 사업을 통해 군산 죽도와 고창 외죽도 등 주민 10명 미만이 거주하는 섬에 관정 개발, 태양광 설비 구축, 접안시설 정비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합니다. 최정일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섬이 전북의 소중한 해양 자산이자 미래 성장의 기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관광 경쟁력 강화와 생활 인프라 개선을 병행하여 주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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