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기초의원 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늘어나고 선거구 명칭도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광주시의회가 24일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광주시가 제출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한 결과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지역구 의원 수는 60명에서 63명으로 3명, 비례대표 의원 수는 9명에서 10명으로 1명 증가합니다. 서구 다 선거구, 남구 나 선거구, 광산 나 선거구에서 지역구 의원이 1명씩 늘었으며, 북구 선거구에서는 비례대표 의원이 1명 추가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는 기존 7명으로 유지되고, 서구 14명, 남구 12명, 북구 21명, 광산구 19명으로 각각 1명씩 늘었습니다. 북구의 일부 선거구 명칭이 변경되었으나, 각 선거구의 의원 정수는 3명으로 유지됩니다.
이번 정수 증가는 오는 7월 출범하는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의원 정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통합특별시의 기초의원 정수는 광주 73명과 전남 247명을 합쳐 총 320명이 됩니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 465명, 서울 426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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