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이 무료장사학교 배민아카데미를 통해 외식업주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인 'AI 장사스쿨' 1기를 모집합니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의 AI 활용 능력 강화를 돕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로드맵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배민아카데미 자체 조사 결과, 외식업주 91.5%가 AI의 필요성을 인식했지만 실제 활용도는 32.1%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58.9%는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처질 것이라고 우려했으며, 홍보마케팅과 가게 운영 분야에서 AI 활용에 대한 고민이 깊다고 답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소하고자 배민아카데미는 초급, 중급, 고급의 3단계 교육 로드맵을 마련했습니다. 초급 과정인 'AI와 친해지기'는 10분 내외의 영상 교육으로 5월 중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에 공개됩니다. 중급 과정 'AI로 해결하기'는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포스터, 메뉴판 등 홍보물 제작 실습을 다루며, 24일부터 신청 접수할 수 있습니다.
고급 과정 'AI로 자동화하기'는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 서울센터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으로, AI를 활용한 반복 업무 감소, 수익 분석 시스템, 리뷰 자동 분석 응대 구축 등 심화된 내용을 교육합니다. 이 과정 역시 24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됩니다. 권용규 우아한형제들 배민아카데미실장은 이번 교육이 외식업주에게 AI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