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아온 133일 중 60일이 지옥”…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뉴스보이
2026.04.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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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8: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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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아들을 아기 욕조에 방치하고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유례 없는 심각한 학대'라며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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