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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133일 중 60일이 지옥”…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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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08:52

“살아온 133일 중 60일이 지옥”…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 친모 무기징역

간단 요약

생후 4개월 아들을 아기 욕조에 방치하고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유례 없는 심각한 학대'라며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해든이 사건' 친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1부는 23일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친부에게는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아이를 안전하게 양육할 책임이 있음에도, 생후 133일 만에 사망한 아이는 살아있던 절반 기간인 60일간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친모는 스스로 방어할 능력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학대해 살해했으며,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학대라고 판시했습니다. 친모는 지난해 10월 여수시 자택에서 아들을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사건 직후 살해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검찰은 주거지 압수수색과 홈캠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친모가 아들을 무차별 폭행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날 1심 선고가 열린 법원 앞에는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이 아동학대 엄벌을 촉구하며 탄원서 8천 장과 추모 화환 200개를 설치했습니다. 선고 후 시민들은 호송차를 가로막고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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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1:44
다른 범죄들도 이렇게 형량 개쎄게좀 때려라. 무기징역만 말고 사형때려서 집행좀 팍팍 하고. 교도소 자리가 부족해서 새로 지어야 할 판인데 교도소가 무슨 호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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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2:50
그알 보면서 진짜 맘아프고 이해되지않았던 저 부부😨 해든이 부모라는 말도 써주기 싫습니다!! 부모가 아니니까요. 그여자 무기징역이면 혹시 나중에 가석방으로 나올 수 있는거 아닌가요?? 검찰에서 꼭 항소하셔서 사형선고받아 평생 세상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남자 왜 4년 6개월밖에 안받았나요?? 혹시라도 해든이 누나때문이라면 더더욱 형을 높여서 죄값치루게 해야되지않을까요?? 해든이 누나도 그런사람 밑에서 양육되는거 안좋을텐데,,, 빠른시일에 검찰 항소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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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2:28
사람이 아닌데 왜 사람한테 주는 벌을 때려, 죽여야지 친부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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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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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0:49
판사에따라누구는십년 오년 집유 무기징역 감성법판결좀그만하고 영유아학대사망은 사형으로못박아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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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0:56
남자 형량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아무리봐도 공범이던데 겨우 4년,,, 실제론 몇 개월 살다 나오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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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3 21:41
감형없는 무기징역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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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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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57
뉴스에서 나오는 영상도 맘 아파서 못보겠더라.. 인간이 아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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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04
사형시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법이 약한거치고 무기징역이라도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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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56
내가 저녀ㄴ 땜에 애기우는소리만 들려도 진정이안되고 트라우마생겼어.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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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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