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두순, '전자발찌 훼손·무단외출' 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
뉴스보이
2026.04.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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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15: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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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동종 전력과 높은 재범 위험성을 이유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조두순 측은 치매로 인한 의사결정 능력 미약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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