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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전자발찌 훼손·무단외출' 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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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5:25

조두순, '전자발찌 훼손·무단외출' 항소심도 징역 2년 구형…"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

간단 요약

검찰은 동종 전력과 높은 재범 위험성을 이유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조두순 측은 치매로 인한 의사결정 능력 미약을 주장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야간 외출 제한 명령을 위반하고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 심리로 5월 24일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조두순에게 동종 전력이 있고 재범 위험성이 높다며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1심 법원은 조두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 명령을 내렸으며, 검찰과 조두순 모두 선고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조두순 변호인은 건강상의 문제로 사물 변별 능력이 떨어진 상태임을 강조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변호인은 조두순이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미약하며, 주거지를 이탈한 이유가 쓰레기를 버리거나 잃어버린 현금을 찾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두순은 재판장의 질문에 공소사실과 무관한 말을 이어가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의 항소심 선고 재판은 6월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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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43
조두순이 7살 소녀를 화장실에서 성폭행하고 소녀가 장파열이 되어 화장실 바닥에 창자가 흘러나왔는데..판사가 겨우 12년 판결을 해서 석방된 거예요.당연히 무기징역을 선고해서 사회 못나오게 했어야죠..판사를 개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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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25
범죄자가 치매증상이 있어 사리분별이 안되면 더 위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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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40
한 어린 아이 인생을 망쳐놓은 대가로 형량 12년은 너무 적지 범행 내용 또한 사회에서 영구격리를 시켜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빴고 그래서 사람들은 용서를 못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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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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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21
왜 풀어줘서 인력 낭비 세금 낭비 더불어 주민들까지 불안하게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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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24
처음부터 40년 이상 때렸어야지...지금도 나영이와 부모 샹각하면 조두순은 젓갈을 담가도 모자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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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6:24
사형시켜라 이런인간들 선처해봐야 인간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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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청주방송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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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48
토나온다 별게다 속보야 그냥 교도소서 뒤지게 놔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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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47
걍 사형시켜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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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4 07:52
교도소에서 평생 나오지 못하게 해라!!!! 짐승보다 못한 사람도 아닌것을 사람이 사는곳에 있게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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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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