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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방산·모빌리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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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4. 15:49

현대위아, 1분기 영업이익 516억…"방산·모빌리티 성장"

간단 요약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6.2% 증가하여 실적 개선을 이뤘습니다.

자동차 부품 이익은 감소했지만, 방산·모빌리티 부문이 47.8% 급증하여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위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 1793억 원, 영업이익 516억 원을 기록했다고 4월 24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6.2%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자동차부품 매출이 1조 9939억 원으로 4.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5억 원으로 9.7% 감소했습니다. 반면 방위산업모빌리티 솔루션을 포함한 기타 부문은 매출 1854억 원으로 15.4%, 영업이익 201억 원으로 47.8%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현대위아는 국내 완성차의 사륜구동 판매 증가로 구동부품 매출이 확대되었으며, 로봇과 방산 사업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2분기에도 멕시코 법인의 하이브리드 엔진 생산 확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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