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베트남이 인공지능(AI), 양자, 우주 등 핵심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양국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기간 중 한·베 과학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과학기술혁신 협력 마스터플랜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양국 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 간 10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지난 24일 한·베 과학기술연구원(VKIST)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함께 포럼을 열었습니다. 한국 측에서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등이, 베트남 측에서는 부 하이 꾸언 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양국 과학기술 협력의 중장기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유된 마스터플랜은 VKIST 후속 지원 사업을 내실화하고, 공동연구와 인력양성, 성과확산, 인프라 지원을 연계하는 패키지형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양국은 베트남 국가 발전 전략과 산업·연구계 수요를 반영하여 중점 협력 분야를 정하고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VKIST는 베트남 과학기술 협력 거점으로 육성되어 베트남 전역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넓힐 방침입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한국의 첨단 기술력과 베트남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한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양국이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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