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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베트남서 신사업 개척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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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26. 09:30

신동빈 롯데, 베트남서 신사업 개척 주문
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 현장 경영으로 신사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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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을 진행함
2
신 회장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시찰하며 기존 주력 사업의 성장세를 높이 평가함
3
그는 첨단 도시 건설, 친환경 소재 산업, 선진 물류 등 신사업 개척에 힘써달라고 주문함
4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등 베트남 주요 인사들과 만나 도시 개발 및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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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동행하여 그룹의 미래 리더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
롯데가 베트남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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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롯데 글로벌 사업의 핵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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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과 미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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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롯데 글로벌 사업의 핵심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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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베트남을 글로벌 사업의 핵심 국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 꾸준히 투자하며 식품, 유통, 호텔 등 주력 사업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2023년 9월 개장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는 현지에서 'K리테일'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으며, 지난달까지 누적 방문객 3천만 명을 돌파하고 연내 누적 매출 1조 원 달성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신동빈 회장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첨단 도시 건설, 친환경 소재 산업, 선진 물류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개척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이는 베트남 시장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롯데그룹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에 있어 베트남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행보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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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과 미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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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은 단순한 기업 경영을 넘어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민간 외교관 역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국빈 만찬과 비즈니스 포럼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양국 간 경제 협력과 우호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경제사절단 활동에 이은 것으로, 롯데그룹의 해외 사업 확장이 국가 간 외교적 역할과도 연계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베트남 현장 경영에는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동행했습니다. 이는 롯데그룹의 미래 리더십 승계와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에 대한 신 회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신 회장은 또한 2011년부터 베트남 국영방송과 공동 제작하는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까우투니'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현지 사회 공헌 활동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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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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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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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03:17
롯데지주는 주주가치제고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늘 강조하고 있다 자사주를 전량 소각토록 하고 비업무용부동산 전부 매가또는 개발해서 부채비율 획기적으로 줄여라 호텔롯데 상장하여 롯데지주 와 합병하여 지배구조 개선하라 롯데바이오로직스 상장 하기전 무상으로 1대1로 주주배정하라 주주가치제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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