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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소풍 기피' 지적에 교사단체 반발, "사고 책임 면책" 요구
뉴스보이
2026.04.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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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08:4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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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안전사고 우려로 활동을 줄이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독 없애는 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교사들은 교육활동 중 사고 발생 시 교사의 형사 처벌 면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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