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양정원

#필라테스

#가맹사업법

#양정원 남편

#강남경찰서

양정원, 필라테스 사기·남편 수사 무마 의혹 경찰 출석

logo

뉴스보이

2026.04.29. 13:59

양정원, 필라테스 사기·남편 수사 무마 의혹 경찰 출석
양정원, 필라테스 사기 및 남편 수사 무마 의혹으로 경찰 출석
1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음
2
양정원은 자신은 광고 모델일 뿐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남편의 수사 무마 활동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주장함
3
경찰은 양정원과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대표를 불러 대질 조사를 진행하며 사건을 재수사 중임
4
양정원의 남편 이모 씨는 아내 사건의 수사 무마를 위해 경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상태임
5
수사 무마 의혹에 연루된 강남경찰서 송모 경감과 경찰청 소속 A경정은 직위 해제되었으며, 송 경감의 구속영장은 기각됨
양정원 사건, 단순 사기 의혹을 넘어 '경찰 수사 무마'까지 번진 배경은?
down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사기 의혹의 시작은?
down
'수사 무마 의혹'은 어떻게 불거졌나?
down
재력가 남편 이모 씨는 누구인가?
leftTalking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사기 의혹의 시작은?
rightTalking
2024년 7월,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와 학원 대표를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점주들은 본사가 예상 수익을 부풀려 광고하고, 약속과 달리 직접 고용한 강사 대신 구인·구직 사이트 강사를 파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시중에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한 필라테스 기구를 업체가 직접 연구·개발했다고 속여 가맹점주들에게 비싼 값(시중 2600만원 상당을 6200만원에)에 강제 구매하게 했다는 혐의도 제기되었습니다. 양정원 씨는 자신은 단순 광고 모델일 뿐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수사 무마 의혹'은 어떻게 불거졌나?
rightTalking
양정원 씨에 대한 고소 사건 중 하나를 맡았던 강남경찰서 수사1과는 2024년 12월 양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한 차례 조사한 뒤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이후 서울남부지검이 양씨 남편 이모 씨의 주가조작 혐의를 수사하던 중, 이씨가 아내 사건의 수사 무마를 위해 경찰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며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이모 씨는 친분이 있던 경찰청 소속 A경정을 통해 당시 강남서 수사1과 팀장이었던 송모 경감을 만나 룸살롱 접대와 금품을 제공하며 사건 무마를 청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 경감은 수사 정보를 이씨 측에 누설한 혐의도 받고 있으며, 이 의혹으로 송 경감과 A경정은 직위 해제되었습니다.
leftTalking
재력가 남편 이모 씨는 누구인가?
rightTalking
양정원 씨의 남편 이모 씨는 재력가로 알려진 사업가이며, 현재 코스닥 상장사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그는 대신증권 직원 등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하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씨는 아내의 필라테스 사기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하여 뇌물공여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그의 구속은 주가조작 혐의와 함께 수사 무마 의혹에 대한 검찰의 강력한 수사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양정원

#필라테스

#가맹사업법

#양정원 남편

#강남경찰서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4:46
수사무마를 목적으로 유흥업소 접대 ㄷㄷ ㅋㅋ
thumb-up
122
thumb-down
0
best 2
2026.4.29 04:40
양씨 입장에선, 억울한 부분이 있을수 있겠지만,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이, 이유없이 고소했겠냐? 성실하게 수사 받고, 잘못한게 있으면 처벌 받아라
thumb-up
45
thumb-down
1
best 3
2026.4.29 05:02
일제 인형 같아 ᆢ 바람이 넘 빵빵해 얼굴 터질듯
thumb-up
37
thumb-down
0
뉴시스
34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4:14
풀메는 아니지 않나?
thumb-up
67
thumb-down
1
best 2
2026.4.29 04:24
포토리인 선다고 얼굴 관리 하셨나봐요 급하게 받으셨나봐요 많이 부어 있어요 미리 받으시지
thumb-up
42
thumb-down
5
best 3
2026.4.29 04:56
얼굴에 얼마나 손을 댔길래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네
thumb-up
35
thumb-down
1
강원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4.29 04:07
또 강남경찰서네 이쯤되면 그냥 폐쇄하는게 낫지않겠냐? 그냥 악의 소굴 그 자체인데?
thumb-up
125
thumb-down
0
best 2
2026.4.29 04:06
와 이건 미쳤네 간단한 사건이 아닌거같은데 감사관 뭐하냐?
thumb-up
32
thumb-down
0
best 3
2026.4.29 04:10
이런데 경찰한테 수사권을 주고 검수완박을 해?? 앞으로 이런일은 더 많아지고 흔해질거다
thumb-up
32
thumb-down
6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