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9위

#국민의힘

#한동훈

#장동혁

#박민식

#한지아

국민의힘, 한동훈 연대 불가론 고수…당내 진통

logo

뉴스보이

2026.05.05. 11:09

국민의힘, 한동훈 연대 불가론 고수…당내 진통
장동혁, 한동훈 연대 불가론 재확인 및 지원 의원 조치 시사
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와의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 '제명 인사와의 연대는 다른 차원'이라며 선을 그었음
2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박민식 전 장관이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되며,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 민주당 하정우 후보 간 3파전 구도가 형성되었음
3
장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방문한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에 대해 '사실관계 파악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음
4
송언석 원내대표는 한지아 의원에 대한 고발이 들어오면 바로 징계하겠다고 언급하며 친한계 의원들의 반발을 샀음
5
당 지도부보수 단일화 무산 시 선거 패배 가능성과 그 책임에 대한 딜레마에 빠진 상황임
국민의힘, 왜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하지 않으려 하나?
down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과 무소속 출마 배경
down
친한계 의원들의 한동훈 지원과 당 지도부의 경고
down
보수 단일화의 필요성과 당 지도부의 딜레마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과 무소속 출마 배경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과거 당에서 제명된 인물로, 이번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그와의 연대에 선을 긋는 주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장 대표는 제명된 인사와의 연대는 다른 당과의 연대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의 제명은 당 분열의 시발점이라는 일부 당내 의견도 있으나, 장동혁 대표는 이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그의 무소속 출마는 보수 진영 내 표 분산 우려를 낳으며, 당 지도부와 친한계 의원들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친한계 의원들의 한동훈 지원과 당 지도부의 경고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냈을 당시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은 한 전 대표의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방문하며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들은 한 전 대표에 대한 선거 지원이 보수 재건을 위한 것이며 해당 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이 된 사람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있다'며 사실관계 파악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한 의원에 대한 고발 시 즉각 징계를 언급하며, 친한계 의원들의 지원 행위에 대한 당 지도부의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leftTalking
보수 단일화의 필요성과 당 지도부의 딜레마
rightTalking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간 3파전으로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 내에서는 선거 승리를 위해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 간의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와의 연대에 선을 그으면서 보수 단일화 논의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는 한 후보와 친한계를 자극하여 단일화가 무산될 경우 선거 패배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책임이 지도부에 돌아올 것이라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장동혁

#박민식

#한지아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7개의 댓글
best 1
2026.5.5 03:36
동혁이를 빨리 쫓아내야 보수가 산다
thumb-up
16
thumb-down
3
best 2
2026.5.5 03:34
장동혁아 꼴값떨지말고 조용히있어라 보자보자하니까
thumb-up
15
thumb-down
5
best 3
2026.5.5 03:30
동혁아 너같은 인간은 처음본다~~~
thumb-up
14
thumb-down
1
프레시안
25개의 댓글
best 1
2026.5.5 03:44
해당행위자를 엄하게 다뤄야합니다. 장대표님!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5 03:46
장대표 말이 맞다..헛짓거리 말고 국힘 내부 단결에나 힘 써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5.5 02:54
미친 장진상
thumb-up
4
thumb-down
0
노컷뉴스
23개의 댓글
best 1
2026.5.5 03:00
이 인간은 선거에서 승리할 생각은 하지않고 남 죽이는데 최선을 다하네 파멸의 길 얼마 안 남았다 권선징악 사필귀정 너 자신과 하나님은 알고 있다 너의 악한 마음을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5.5 02:32
당원들이 선출한 당대표라 사퇴 못한다면, 이제 당원들이 사퇴하라는데 왜 안하나? 장동혁 재신임에 반대표 던지기위해 탈당않고 당원들 대기하고 있다.
thumb-up
9
thumb-down
4
best 3
2026.5.5 02:43
장배신ㅋㅋㅋ 임기 한달남음ㅋㅋㅋ 지선 대패후 황교안꼴 날듯,,,,,,,보수 궤멸의 주적
thumb-up
8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