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국민의힘

#한동훈

#박민식

#국가보훈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한동훈 연대 불가론…내부 갈등 심화

logo

뉴스보이

2026.05.05. 15:36

국민의힘, 한동훈 연대 불가론…내부 갈등 심화
국민의힘, 부산 북갑 보궐선거 공천 확정 및 내부 갈등 심화
1
국민의힘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확정함
2
이에 따라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는 박민식, 하정우(더불어민주당), 한동훈(무소속)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임
3
장동혁 대표는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의 연대에 선을 긋고, 한 전 대표를 지원한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에 조치를 예고함
4
박민식 후보 또한 한동훈 전 대표와의 단일화 가능성은 “제로”라며 3자 구도 필승을 확신함
5
한편, 장동혁 대표는 ‘윤어게인’ 논란의 정진석 전 비서실장 공천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진행하겠다며 공천 배제 가능성을 시사함
국민의힘, 왜 보수 단일화에 선을 긋고 있나?
down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이란?
down
부산 북갑 보궐선거의 중요성은?
down
'윤어게인 공천' 논란의 배경은?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이란?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과거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인물로, 현재 무소속으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제명된 인사와의 연대는 다른 당과의 연대와는 분명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선을 그으며, 당의 원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내 분열의 원인이 한 전 대표 제명에서 시작되었다는 지적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 전 대표를 지원하는 당내 의원들에게 강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한지아 의원 등 친한계 의원들이 한 전 대표의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방문하자, 장동혁 대표는 사실관계를 밝혀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고발이 들어오면 윤리위원회를 통해 징계하겠다고 언급하며, 당내 규율을 강조하는 모습입니다.
leftTalking
부산 북갑 보궐선거의 중요성은?
rightTalking
부산 북구갑은 낙동강 벨트의 핵심 지역구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3선을 지낸 곳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전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인해 발생했으며, 국민의힘은 이 지역을 탈환하여 보수 재건의 기반을 마련하고 부산에서 유일한 민주당 지역구를 되찾는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선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모두 출마하면서 보수 표 분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 안팎에서는 보수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으나, 두 후보 모두 단일화에 선을 긋고 완주 의사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선거 결과는 물론, 향후 당내 역학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leftTalking
'윤어게인 공천' 논란의 배경은?
rightTalking
정진석 전 윤석열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공천을 신청하면서 '윤어게인 공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정 전 실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헌법재판관 미임명·지명 의혹' 관련 혐의로 내란특검에 의해 기소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천 신청은 국민적 비판을 야기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논란이 확산하자 정 전 실장의 공천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전체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공천을 진행하겠다며, 공관위의 결정이 당 대표와 지도부의 생각과 무관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실상 공천 배제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되며, 당의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박민식

#국가보훈부

#더불어민주당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53개의 댓글
best 1
2026.5.5 13:10
장동혁 Byung sin 자슥, 선거판에 얼씬거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
thumb-up
19
thumb-down
2
best 2
2026.5.5 11:07
장똥혁. 넌 역사에 대역적 죄인이 될꺼다 ㅠ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5.5 13:29
장동혁 제정신인가...보수통합할때...쥐꼬리먼한권력을 휘둘고있다니...당신은 보수에서 영원히 제명될것이다...지선쫄딱후 완전제명하자..그쫄개포함해서...
thumb-up
16
thumb-down
1
미디어오늘
48개의 댓글
best 1
2026.5.5 09:01
한지아의원님, 바른 길을 같이 걸으려는 의로움에 감동받았습니다.
thumb-up
7
thumb-down
4
best 2
2026.5.5 10:49
한지아는 보수 아님 민주당 가라 비례대표는 정말 없어져야 됨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5 12:32
그럼 빳지 떼고 탈당하든가. 뚜껑이 부산 선거운동하는데 옆에서 두손 가지란히 포개 조신하게 서있더만...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야
thumb-up
6
thumb-down
2
부산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5.5 10:42
단일화 하지마라 한동훈은 3자구도에서도 이길거니까 극우꼴통들 나락갈일만 남았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2
2026.5.5 19:00
국힘 장똥혁 놈 땜에 지선 전지역 완패 무소속 한동훈만 완승 보수 재건 합시다 현명 하신 북구 시민 여려분들 , , , , ,바로 시민 여려분들이 나라에 주인 임니다 , , 한동훈 힘내세요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5.5 11:08
북구 만덕동 주민이다...주민들의 명령이다..단일화 해라...단일화는 여론조사 결과로 해라...안그럼 필패다...국민의 명령이나 모든걸 내려놓고 승리만을 위해서 판단하라...
thumb-up
11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