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7일 에스엠이 1년째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주가수익비율(PER)이 15배로 하단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13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에스엠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791억원, 손익 386억원, 영업이익률 13.8%를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6%, 손익은 18.5% 증가했습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엑소의 컴백 활동과 슈퍼주니어, NCT 드림, 에스파 등 여러 아티스트의 콘서트가 맞물린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부문별로는 앨범 매출 268억원, 음원 매출 30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고마진인 음원이 음반 매출을 추월한 것은 중국 음원 재계약으로 인한 일회성 수익이 컸던 작년 1분기를 제외하고 처음입니다. 또한 공연 규모가 커지며 회당 매출이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지난달 29일 중국 내 최초 K팝 공식 굿즈 오프라인 매장 'SM타운 스토어 상하이'를 오픈하며 중국 내 존재감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2분기부터는 NCT 위시, 에스파, 라이즈의 신보 발매와 엑소 아시아 공연, 에스파 글로벌 공연, 동방신기 일본 스타디움 공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지인해 연구원은 에스엠의 PER 15배는 아티스트 관련 사건, 한한령, 엔저 등 어려운 시기에도 유지되던 멀티플로 하방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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