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

#마류옌 탐험공원

#안전관리

#절벽그네

"줄 안 묶였다" 외침 무시, 中 절벽그네 168m 추락사...안전관리 미흡

logo

뉴스보이

2026.05.07. 09:21

"줄 안 묶였다" 외침 무시, 中 절벽그네 168m 추락사...안전관리 미흡

간단 요약

지난 3일 중국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전 로프가 끊어져 추락했으며, 현지 SNS에 영상이 확산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일 중국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에서 절벽그네를 타던 10대 여성 관광객이 168m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피해 여성은 “줄이 제대로 묶이지 않았다”며 여러 차례 외쳤으나, 현장 안전 요원은 이를 무시하고 그네를 출발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안전 로프가 끊어지며 여성이 추락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화잉시 재난관리국은 이번 사고를 회사 측의 안전관리 미흡으로 잠정 판단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절벽그네는 지난 3월 15일 개장했으며, 사고 이후 폐쇄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36개의 댓글
best 1
2026.5.7 02:27
중국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재앙이다
thumb-up
113
thumb-down
2
best 2
2026.5.7 04:03
한국도 중국인들 엄청유입되고 있으며 선거권도 주워지니 결국 중국인들이 시장과 국개까지 진출하면 자연스럽게 중국의 부속 도시로 전락할것이다. 부동산도 규제없는 무풍지대.
thumb-up
41
thumb-down
9
best 3
2026.5.7 08:07
중국인데 뭘놀래고 그래~ 한잔해~ 아참 우리 더부러공산당이 원하는세상아닌가? 1찍들은 가서 셰셰하면서 벨트 꽉 묶어달라고하자^^
thumb-up
11
thumb-down
3
중앙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5.6 21:17
중국스럽네..
thumb-up
223
thumb-down
1
best 2
2026.5.6 21:30
그런데 쉐쉐하는 인간이 있다
thumb-up
118
thumb-down
16
best 3
2026.5.6 21:11
중국에서 저런걸 타는건 자살행위다.!!!
thumb-up
39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5.6 21:48
에효/ㅉ 중국은 뭐 하나 안전한게 없어.먹거리며 저런 놀이기구도 안전불감증이고.. 아직 후진국에서 못 벗어남 난 번지점프나 바이킹 같은 추락할 때 스릴 느끼는거 거부감 들고 공포도 들고 무서워서 안탄다. 재밌다고 하는 애들은 감각이 좀 떨어져서 무서움이나 공포를 못 느끼는 듯 싶다. .
thumb-up
36
thumb-down
1
best 2
2026.5.6 21:45
중국인데 뭘
thumb-up
26
thumb-down
0
best 3
2026.5.6 23:18
만주당 - 환율 1500이어도 괸찮다니까, 전방에 부대 없애도 괸찮다니까, 북괴에 핵개발비 줘도 괸찮다니까, 즐라도 무상지원하느라 대기업 뺏어도 괸찬다니까.
thumb-up
8
thumb-down
4
속보
오늘 07:05 기준
1
29분전
[속보] 코스피, 하루만에 상승전환하며 또 사상 최고치 7844 마감
2
3시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3
8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4
9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5
21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