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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군인, 예수상 파괴 이어 이번엔 '성모상 담배' 사진 논란…軍 "엄중 징계"
뉴스보이
2026.05.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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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9: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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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군인은 레바논 데벨 마을에서 성모상에 담배를 대는 모습이었습니다.
군 당국은 몇 주 전 촬영된 사진을 엄중하게 보고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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