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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점주들 "화물연대 파업 피해 140억 배상하라"…손해배상 청구 및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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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08:41

CU 점주들 "화물연대 파업 피해 140억 배상하라"…손해배상 청구 및 법적 대응 예고

간단 요약

화물연대 파업으로 재산 피해 102억과 점주 1만8800여 명의 정신적 피해 37억을 청구했습니다.

요구 불이행 시 손해배상 소송과 형사 책임을 묻고, BGF로지스에 대체 기사 배정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U가맹점주협의회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에 약 14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 협의회는 화물연대의 파업 과정에서 물류센터와 생산 공장을 불법으로 봉쇄하여 발생한 재산적 피해액 102억8000만원과 점주 1만8800여 명에게 점포당 20만원씩 산정한 정신적 피해 위자료 37억6000만원을 합산하여 총 140억400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이 금액은 입증 가능한 부분만 반영한 잠정치이며, 향후 더 늘어날 수 있다고 협의회 측은 설명했습니다. 내용증명에는 오는 15일까지 재발 방지 약속과 공개 사과, 그리고 피해액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계획안 제출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파업 기간 중 발생한 불법 행위에 대해 형사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협의회는 물류를 담당하는 BGF로지스에도 별도의 내용증명을 보내, 화물연대 소속 기사 배송을 점주가 거부할 경우 대체 기사 배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단체 배송 거부와 가맹계약 해지까지 검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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