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7위

#고대 개

#유전체 해독

#딩고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국내 최초 한반도 '고대 개' 유전체 해독…“독자적 계통 가능성”

logo

뉴스보이

2026.05.07. 09:49

국내 최초 한반도 '고대 개' 유전체 해독…“독자적 계통 가능성”

간단 요약

사천 늑도 등지에서 출토된 고대 개 4마리의 유전체를 해독한 결과입니다.

호주 딩고와 가깝지만 독자적 계통이며, 늑대와도 유전적 교류를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대 한반도에 살았던 개의 유전 정보가 국내 최초로 해독되었습니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사천 늑도 및 김해 봉황동 유적에서 출토된 개 4마리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되었습니다. 분석 결과, 한반도 고대 개는 호주의 딩고뉴기니 싱잉독과 유전적으로 가깝지만, 완전히 같은 집단이 아닌 독자적인 계통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하나로 여겨졌던 동아시아 개 집단이 실제로는 여러 계통으로 분화되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한반도 고대 개의 DNA에서는 동부 유라시아뿐만 아니라 서부 유라시아 유래 유전자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현대에 가까운 개체일수록 서부 유라시아 유전자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 오래전부터 동서 지역의 개들이 유전자를 주고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진돗개 등 한국 토종견도 서부 유라시아 개에서 유래한 유전자 비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대 한국 개는 늑대 집단과도 유전적으로 교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일본 늑대와 7~9% 정도의 밀접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이는 개가 가축화된 이후에도 늑대와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음을 보여줍니다. 연구소는 앞으로 신석기시대 개 유전체 자료를 추가 확보하여 한반도 개의 진화 과정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