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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 상담 '110'으로 통합 추진…"비긴급 상담은 11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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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09:51

정부 정책 상담 '110'으로 통합 추진…"비긴급 상담은 110으로"

간단 요약

기존 697개에 달하던 비긴급 상담 번호를 110으로 통합 추진합니다.

2028년까지 AI 기반 상담 체계와 포털을 구축하여 정책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앞으로는 112, 119 등 긴급 신고를 제외한 정부 및 공공기관의 비긴급 상담 번호가 '110'으로 통합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비긴급 상담번호의 110 통합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해당 계획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공공기관 상담 전화번호가 총 697개냐며 놀라기도 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확인이 필요한 상담이나 신고 접수, 법령 해석 등 전문성이 필요한 콜센터는 통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국민권익위는 2028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110과 전문상담 콜센터원스톱으로 연계하는 110 상담포털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일연 위원장은 110 상담번호만 기억하면 필요한 상담을 받고 소관 기관과 연락할 수 있어 정부 정책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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