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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17개 지자체와 내년 예산 논의…“지방 주도 대도약” 사전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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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09:53

기획예산처, 17개 지자체와 내년 예산 논의…“지방 주도 대도약” 사전 컨설팅

간단 요약

기존 사후 검토에서 사전 컨설팅으로 전환하여 예산 협의 방식을 혁신합니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방 현장의 아이디어를 국가 성장 전략으로 연결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획예산처가 지방정부의 건의사업 예산 협의 방식을 기존 사후 검토에서 사전 컨설팅으로 전환합니다. 기획예산처는 5월 7일과 8일 이틀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조용범 예산실장을 비롯한 예산실 국·과장들과 17개 시·도 부단체장, 기획조정실장, 예산담당관 등이 참석합니다. 올해 협의회는 예년과 달리 지역 건의사업을 단순히 청취하는 수준을 넘어, 예산실장과 담당 국·과장들이 개별 지방정부와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조용범 예산실장은 사업 반영 여부를 따지는 소극적 방식이 아닌,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사업이 기획되도록 가이드하는 생산적 방식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이를 통해 지방 현장의 아이디어를 국가 재정 투자 과제 및 성장 전략으로 연결하고, 지방이 주도하는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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