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문수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공무원

#정청래

국민의힘,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맹폭…"딱 민주당 수준"

logo

뉴스보이

2026.05.07. 11:29

국민의힘,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맹폭…"딱 민주당 수준"

간단 요약

김문수 민주당 의원의 '따까리' 발언은 5월 2일 전남 순천 오이 데이 행사에서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발언을 '딱 민주당 수준'이라며 맹비난하고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과 후보들의 발언을 놓고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무원을 비하하는 듯한 '따까리'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은 지난 5월 2일 전남 순천 오이 데이 행사에서 나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하는 짓을 보면 전 국민을 '따까리' 취급한다며, '오빠' 발언과 '따까리' 발언은 딱 민주당 수준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또한 정청래 대표의 '오빠' 발언을 두둔한 김광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비판하는 기사를 공유하며, 사과한 정청래는 뭐가 되냐고 꼬집었습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김 의원의 발언이 민주당 인사의 공직 인식 수준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은 정청래 대표의 사과와 함께 김 의원의 당 차원 징계 및 국회 윤리위원회 징계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문수 의원은 부당한 비속어를 사용한 점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41개의 댓글
best 1
2026.5.7 08:57
계속 해서 민주당 실언과 망언들이 나와도 곧 죽어도 찍어주는 배급견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5.7 08:15
뭐라 한들 당선은 정해진 지역 아닌가.. 역시 민주당스러워야 민주당 국회의원이 될 수 있겠지 민주당은 좋겠다 오빠도 많고 딱가리도 많이 거느리고 있으니...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5.7 09:58
김문수의원 개인의 문제가아님 더불어당국회의원대부분이 공무원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부릴수있는 따까리로보고있음
thumb-up
8
thumb-down
0
kbc광주방송
40개의 댓글
best 1
2026.5.7 06:22
오빠!!!힘내세용~~~~ 오빠가 따까리해주면 되겠구만..ㅋㅋ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5.7 07:55
민주당 의원님들! 세치 혀 함부로 놀리지 마세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5.7 06:13
어차피 저쪽 지역은 90프로인데 옆집할머니가 나와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thumb-up
4
thumb-down
0
오마이뉴스
36개의 댓글
best 1
2026.5.7 08:21
***이게언론인가싶다*** 1)우리는 식당가면 음식날라주는 아주머니한테 그냥 이모라고 부른다. 2)말걸기 애매할땐 그냥 사장님이라고도 부른다. 3)기자란넘이 그기에담긴 뜻을모르겠나. 4)그런데도 이걸 물고늘어지는건 속셈이 있다는거 아니것나.나쁜넘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5.7 08:57
저는 30대 초반도 초등학생들한테 스스로 삼촌이라고 소개하는데... 하정우 후보한테 오빠라고 해보라고 하는건 도대체 어느정신 머리인지 모르겠음.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5.7 07:28
장담하건데 정청래가 민주당 말아먹을것이다 망조들렸다
thumb-up
5
thumb-down
0
속보
오늘 21:36 기준
1
7시간전
[속보]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서 회담 돌입…전작권·핵잠협력 등 논의
2
15시간전
[속보] 靑 "나무호 등 민간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어…강력 규탄"
3
20시간전
[속보] 中외교부 "트럼프, 13~15일 중국 국빈 방문" 공식 발표
4
21시간전
[속보] 코스피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5
1일전
[속보]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