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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한전·한수원 원전수출 이원화 비효율…UAE 분쟁비용 37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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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2:01

감사원 "한전·한수원 원전수출 이원화 비효율…UAE 분쟁비용 373억 원"

간단 요약

한전과 한수원의 원전수출 이원화로 인력·조직 중복, 사업관리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UAE 바라카 원전 분쟁으로 373억 원의 중재 비용이 들었으며, 감사원은 협업 체계 구축을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원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수출 이원화 체계에서 비효율성과 갈등이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감사원은 7일 공개된 한국수력원자력 정기 기관감사 보고서에서 2016년 이후 두 기관이 원전수출 사업을 독립적으로 추진하면서 인력과 조직이 중복되고 사업관리 혼선 및 정보 공유 미흡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사업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공기 연장에 따른 추가 비용 약 11억 달러를 요구하며 국제중재를 제기해 분쟁 비용만 약 373억 원이 소요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6년 이원화 정책 도입 당시 추진하기로 한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이 현재까지 체결되지 않았으며, 원전수출협의회 역시 실질적인 협력 논의 없이 운영되었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 이에 감사원은 산업부에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원 간 역할과 책임, 정보 공유 범위 등을 담은 업무협약 체결과 협업 체계 구축을 추진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또한 경영평가 지표에 협업 성과를 반영하고, 원전수출 체계 일원화 등 근본적인 거버넌스 개편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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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4:49
한전 없이 원전수출 쌉가능. 한수원 없이 원전수출 불가능. 숟가락 얹는 한전은 빠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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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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