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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점검 왔습니다"…여교사 사진 22만장 빼돌려 '딥페이크' 만든 3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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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07. 11:55

"PC 점검 왔습니다"…여교사 사진 22만장 빼돌려 '딥페이크' 만든 30대 구속 송치

간단 요약

위탁업체 직원 30대 남성이 19개 학교 194명의 PC에서 사진 22만여 개를 빼돌려 딥페이크 20개를 제작했습니다.

교직원 이석 시 범행했으며, USB를 학교에 두고 가 발각되었습니다. 추가 불법 촬영 및 성 착취물 소지도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역 학교 전산장비를 관리하는 위탁업체 직원이 여교사 등 교직원의 개인 사진과 영상을 빼돌려 성적 허위 영상물(딥페이크)을 만들어 보관하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부산지역 19개 학교 교직원 194명의 PC에서 개인 사진과 영상 22만1921개 파일을 자신의 USB에 저장해 유출했습니다. 유출된 자료를 이용해 딥페이크 영상 20개를 제작했으며, A씨가 보관하던 딥페이크 등을 포함한 영상은 총 533개에 달했습니다. A씨는 PC 점검 업무차 학교에 방문하여 교직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또한, 교직원들 치마 속 등을 45회에 걸쳐 불법 촬영하고 음란사이트에서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과 불법 촬영물 등을 다운로드해 보관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수년간 이어진 범행은 A씨가 문제의 USB를 학교에 두고 간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하면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여 범행을 확인했으며, 피해자는 모두 여성이었습니다. 경찰은 부산교육청에 교육실 등 업무 공간 내 정보보호 보안 강화를 권고했습니다. 전산장비 유지·보수 시 발생하는 보안 공백으로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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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1:54
이런 디지털 성범죄자도 유포전에 잡혔다고 집유로 풀어주겠지? 살인죄도 3년이면 나오는 가해자인권국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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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2:00
22만개가 넘는 파일을 가지고 있고, 딥페이크 영상으로 만들기까지 했는데 외부로 유출을 안했다? 뭐 알아서 잘 수사하시겠지만 몇번이고 다시 한번 잘 확인해봐요, 개인 소장으로 보기엔 뭔가 분명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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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12:17
왜 이러고 살아 왜 이러고 사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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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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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3:49
이래도 한국이 여자에게 안전한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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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5:21
본인 신상공개 해라... 본인 신상 공개되어서 고통을 겪어봐야 본인 잘못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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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5:16
걍 이제 이런 관리 점검 일도 여자로 뽑아야 안심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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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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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2:17
진짜 맨날 2030남자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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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2:21
능력있고 지가 잘났으면 이쁜 여자 만나면서 살겠지. 딥페이크 같은 저 짓거리 안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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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7 02:35
이야 뿌산 싸나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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