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당 최대 1000만원” 한국 여권 악용, 대마 350kg 유럽 운반 조직원 14명 덜미
뉴스보이
2026.05.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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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0: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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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태국과 캐나다 대마를 한국인 운반책을 통해 유럽으로 밀반입했습니다.
외국인 총책은 인터폴 적색수배됐고, 범죄수익 6023만원은 추징 보전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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