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품과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올해 추가경정예산 400억원 규모로 신규 편성되었으며, 푸드, 뷰티, 패션 등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소상공인 약 400개사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지원 내용은 친환경 소재 및 레시피 개발, 시제품 제작 등 기술개발과 브랜딩, 디자인, 마케팅 등 사업화 과정을 포함합니다. 또한, 전문가와 선배 소상공인의 멘토링, 사업 역량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특히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전체 선정 과제의 70% 이상을 비수도권에 배정하며, 지역 특산물과 연계된 과제를 우선 선발합니다. 김정주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혁신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단독 또는 민간 협력기관과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합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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