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물김 위판액 1조 원을 최초로 달성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물김 생산 어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누적 위판액 1조 1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위판액 8,253억 원보다 21.3% 증가한 수치입니다.
누적 생산량은 48만 3,525톤으로 지난해보다 8.8% 감소했지만, 위판액은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김 생산시설은 전국 생산시설의 78%를 차지하며, 고흥, 진도, 완도, 해남, 신안 등 주요 산지를 중심으로 생산과 위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안정적인 물김 생산을 위해 친환경 양식 기반 조성, 인증 부표 지원, 어장 정비 등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수온 상승 등 생산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현장 예찰과 어장 관리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이번 1조 원 달성이 어업인의 노력과 전남 김의 품질 경쟁력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우량 종자 확보 및 김 육상양식 기술 개발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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