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정안전부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21만건 적발…안전울타리 미설치·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등

logo

뉴스보이

2026.05.07. 12:12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 21만건 적발…안전울타리 미설치·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등

간단 요약

행안부 주관으로 전국 6192개 초등학교 주변을 점검하여 20만 건이 넘는 위해요소를 적발했습니다.

불법주정차 과태료 50억 부과 및 위해업소 행정처분 등 5만 건을 조치 완료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초등학교 주변에서 안전울타리 미설치와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등 20만 건이 넘는 위험·위법사항이 적발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6192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 점검에는 중앙부처, 지방정부, 민간단체 등 725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총 20만6535건의 위험·위법사항 중 5만175건에 대해 형사입건, 영업정지·폐쇄·취소, 과태료·범칙금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특히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등 4만6334건을 적발하고 50억 원의 과태료와 범칙금을 부과했습니다. 또한 학교 주변 공사장 1685곳을 점검하여 안전울타리 미설치 등 위험요인 361건을 보완 조치했습니다. 식품안전 분야에서는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 7만8203개소를 점검하여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진열·보관 등 50건을 적발했습니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지속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5.7 03:30
조심하는 것도 가르쳐야지. 어떻게 완벽한 등교길을 만드나. 집에서 나오질 말아야지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